1년차가 위낙 커서 쉽지않을것이다

파스텔세상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단도 24일 용산구청장배 농구대회 출전 채비를 모두 마쳤다.

녹사평역 이태원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이어진 보충수업도 자리를 잡았고

자봉생들과도 잘 어울리고 잘 따라한다.

저학년( 1.2.3학년 )경기에 출전하는데 3학년이 5명 안되니 공백을 2학년으로 채울수 밖에없는데

1년차가 위낙 커서 쉽지않을것이다.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가 결선에 출전하면 24일 파스텔세상과 함께 어울려 좋은 그림과 추억을 만들수있을것이다.

그러나 두팀 모두 1승이 험난해보인다.

정리되어 가는 파스텔세상이지만 아이들은 더 견고해지고 원팀이 되어가는데 새로운 2025년

후원사가 빨리 나타나길 기도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