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리코 가족이 왔다.
“폭삭 쏙았수다” 많이 속았다로 알겠지만 수고했다는 제주도 사투리란다, 푸에르토리코 가족이 왔다. 하늘이가 아들이라는것에 깜놀. 폭싹 쏙았수다 결혼 이민자로 4년전 관광차왔다가…
“폭삭 쏙았수다” 많이 속았다로 알겠지만 수고했다는 제주도 사투리란다, 푸에르토리코 가족이 왔다. 하늘이가 아들이라는것에 깜놀. 폭싹 쏙았수다 결혼 이민자로 4년전 관광차왔다가…
살인적인 더위는 아직인데 기대했던? 태풍 돌핀은 중국을 향하고 입추 지난 후 언제까지 폭염이 기승을 부릴까? 그래도 농구 할 체육관이있어 농구한다. 예쁜 유니폼. 농구공. 연습 복에 팀 조끼 그리고…
월 6일 목요일 이글거리는 살인적인 더위에 머리가 탈 것 같다. 모두 한국인으로 열심히 산다. 서로를 이해하고 조금이라도 자식과 가정에 필요한 정보를 이야기하고 소중한 농구팀을 위해 목숨걸고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