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츄세츠에 유학 중 방학에 다시 찾은 상준이의 마지막 농구봉사. 미국 가는 날까지 농구 뿐아니라 바이올린 봉사연주가 계획되어 오늘까지 농구하니 아쉽단다. 짧지만 겨울방학에도 무조건 오겠단다. 너무…
엄청나게 감사한 생각을 하고있다. 왜! 주위에 감사한 사람만있나. 옷깃만 마주처도 인연이라는데… 인연마다 감사를 낳으니 더 많은 인연을 만들어야 한다. 다문화사회. 미래 우리아이들이 걱정…
중복(7.25) 맞이 추어탕이다. 용산구 장마도 때창 매미소리로 끝나가는구나. 삼계탕은 비싸고, 추어탕도 보양식이다. 지난주 축승식으로 쉬었으니 살살 몸 풀고 더 달려야지. 패스와 볼 잡는 공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