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챙이 농구단에서 개구리 농구단으로

주장 “메이”가 양꼬치를 먹자고한다.

지난주에 의정부찌게로 정한 점심이 주장의 말 한마디로 바뀌었다.

사실은 다른 선수들이 주장에게 주문했단다.

양꼬치 먹고싶다고.

올챙이 농구단에서 개구리 농구단으로…

힘쓰려면 잘 먹어야지.

농구도 중하지만 연습 이후 먹고 마시고 떠들고 놀며 즐기는 시간도 우리에게 매우 소중하다.

지난주 귀국한 몽골 선수가 초코렛과 잣을 가지고와서 나누어 먹었다. 고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