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무조건 1승해야 일요일 8강에 진출한다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에 김동훈 전)한국 기자협회장과 투데이신문 박기자가 연습 참관 용기 북돋아주시고 식사 후 커피타임도 함께하며 분위기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좋아 토요일 용산구청장배 농구대회도 응원오겠다고 한다.

일단 대회준비는 끝났다.

23일 무조건 1승해야 일요일 8강에 진출한다.

임전무퇴

실력이 부족하니 많이 나와서 서로 힘을 나누어 승리하자는 손자병법 중 하나인 인해전술을 택했다.

다른 하나는 아줌마의 성깔을 보여주자.

독하게 몸싸움해서 기선을 제압하고 주눅들게하여 승리로 가자.

뭐 실력대신 깡다구로 이겨보자고 하니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나 절반은 전술과 전략을 이해 못하는 눈치다.

어찌되었든지 반대의 경우는 안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