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는 용산구청장배 농구대회 첫날 조별 예선에서 연장접전 끝에 첫승 도전에 실패했다.
첫 경기, 월등한 기량차를 인정하고 패했지만 배운점이 많았다고 자평했다. 대패인정
1패씩 안고 조 2위 결정전이다.
사투가 벌어졌다.
마지막 1분여를 남기고 5:4로 리드 승리를 앞두고 격한 몸싸움으로 경기가 과열되어 경기포기 일보직전까지 가는 사투 끝에 파울로 자유투를 헌납하고 동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연장전 끝에 상대의 젊은패기를 넘지 못하고 손이 떨리고 다리가 떨어지지 않았을 정도로 힘들었다며 아쉽지만 너무 재미있는 경기였다.고 말한다.
다문화인식 개선과 미래인재 양성을 전하는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이 독해져 간다.
꼭 경기도 이기고 삶도 승리 할 것이다.
도전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