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은 변함없이 즐겁다

2틀간 억수로 많은 눈을 보는 느낌은 다르겠지만 불편하다 말하지않는 것으로 보아 싫지 않은것 같았다.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은 변함없이 즐겁다.

지난주 대회를 통해 느낀 것은 더 많이 더 빡세게 훈련에 참여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그러나 가정생활이 먼저이니 실천하기에는 각자 무리가있어 보이지만,

조금씩 힘을 모으고 나누어서 원팀으로 가야 한다는게 공통의 생각이다.

1승의 길이 멀고 험난하겠지만

목요일을 기다리고 서로를 알고 말하고 정을 쌓아 이웃이 있다는 맘들이 자리잡아 항상 고마운 마음을 잊지않고 가정에 좋은 일들이 생기는 멋진 엄마로 지냈으면 한다.

우리 팀을 있게한 미국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포위드투재단에 영광과 행운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다고 하니 고마운 마음을 알고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