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파스텔세상은 다시 준비해야 한다

파스텔세상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단이 지난주 끝난 제25회 용산구청장배 농구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대관한 원효로 다목적체육관의 마지막 연습이 11월30일로 종료되었다.

대중교통 편이 쉽지않은 장소임에도 원효대교 북단 용산 전자상가 끝에 좋은 체육관이 있다는 것이 참 아쉽기만 하다.

이제 1달 남았다.

2025년 파스텔세상은 다시 준비해야 한다.

너무 어린아이들과 놀다보니 이래도 되나 싶을 때도있었지만 대회 마다 확인했던 지역 클럽농구가 잘 이루어지고 발전해가며 경기력도 무시하지 못하는걸 보아 시도는 나쁘지않은 것이 분명하다.

그래도 여건이 되면 가족과 함께하는 농구를 매달 딱 한번이라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이번 해에 확인했고 꼭 해야지라는 각오를 갖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