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국대를 시켜준다고해도
안하는 아이가있다.
반면 대회가 끝나면 농구가 좋은건지 아이가 하고싶어서 그런건지 부모의 욕심인지 훌륭한 선수의 자질을 갖고있는지를 묻고 의견을 물어본다.
글로벌프렌즈에서 국가대표선수가 곧 나올것이고 그 조짐을 확인도했었다.
엄청난 슛터 전 국대 방성윤선수가 잠시 아이들을 지도했다.
몰라보게 농구에 임하는 자세가 달랐고 곧 아이들도 국대가 될 것 같은 자부심에 가득했다.
그러나 3년의 패더믹이 모든 것을 새롭게 정비하고 다시하게 만들었다.
SK스포츠단 책임이 왔다.
많이 느끼고 갔기 바란다.
국대는 아무나하는것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