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그룹의 관계자는 최근?
KBS 9시 뉴스에 파스텔세상 400여 종업원들이 하루아침에 실업자되게 생겼다고 전했다.
3년전, 코로나19 시작에서 올해까지 가장 어려운 시기에 아이들이 걱정된다고 파스텔세상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단의 구단주가 되었지만 털 끝 만큼도 알리지 말라고 단 한마디도 알리지 말라고했다.
참 훌륭한 친구다.
사정상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했지만 다문화인식 개선과 미래인재 양성을 전하는 일에 더 많은 관심과 중요성을 미국을 오가면서 일찍부터 알고있었던 것이다.
감사한 맘을 갖고있어야한다. 내년이 어려워도
그래도 우리는 간다.
함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