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과 함께한 시간도 얼추되어 간다

파스텔세상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단이 글로벌프렌즈 형들과 함께한 시간도 얼추되어 간다.

큰 체육관이지만 편하게 연습 못하고 곁에서 하는 것이 그리쉽지는 않다.

정신 바짝 차리고 눈치코치 다 동원해야 겨우 획획 날아 다는공도 피하고 형들에게 걷어차이지않고 갖고있던 공도 빼앗기지않는다.

형들과 봉사자들이 어울려 바자회도하고 선물도 나누어 주고 받고,

끝 날 무렵에 제 2차 적성검사한다고 어디 한켠 복잡하기 않은곳이 없다.

어제는 농구관전으로 분위기 팍 올랐는데 추운날이 시도때도없이 연습해야겠다는 의지를 얼게 만들었나 생각보다 적게 나왔네.

파스텔세상 어머니들이 그냥 시간이 간다고 농구잘하는것 아닌지 알지만 여러모로 저녁시간 내기가 쉽지않을 것을 안다.

아직 어리니 혼자 찾아오기도 힘들다.

바쁘다. 참 바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