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하게 예쁜 파스텔세상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단

어마어마하게 예쁜 파스텔세상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단의 구단주가 되어주세요

용산청소년센터 심묘탁센터장께서 아이들 간식을 한 가득 챙겨오시고 아이들보니 살 것 같고 살맛 난다하시며 아무도 신경쓰고 털끝만큼 걱정도 않는 2025년 후원사가 있느냐고 묻는다.

다정다감에 차분하고 겸손하지만 추진력은 K1전차보다 빠르고 강하고 정확하다.

없어요.

걱정이지만 열심히 기도하고있다니 더 많이 기도하시겠다고하셨다.

선인중앙교회 장상욱목사님께서 그리고 인천의 친구 목사님도 함께 기도해주시니 곧 좋은 구단주가 생길 것을 믿는다.

12.14 4시다.

여기는 3호선 지하철이다

홍제역으로 간다.

우리국민들이 횡제?하는 날이 되기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