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글로벌프렌즈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단은 녹사평역 이태원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연습한다.
녹사평 육교에서 길 건너 용산구청과 오른쪽 전쟁기념관 건너 길이 꽃길이다.
어마어마한 결혼식 아니면 큰 즐거움을 축하하는 축하 꽃의 행렬이다.
깜짝이야
아이들은 모른다.
어른들의 개싸움이 아이들의 장래를 망쳐서는 안된다.
뭐가 잘났다고 내 자식도 아닌 남의 자식까지 온 나라의 어린이들의 장래까지 험하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
한국이 무섭고 불안하다는 연락이 전세계로 번지면 안된다.
이민자 가족이 누구나 행복하게 사는 한국이되어야 한다.
우리는 농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위 아더 월드 글로벌프렌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