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에 취재오신 부장님도
함께 농구를 할 정도로 어머니선수들의 친화력?은 남 다르다.
올들어 가장 추운 서울의 아침이다.
그럼에도 그동안 당구장사장이던 아오이가 나왔다.
당구장을 세주고 나왔단다.
시아버지 어머니를 모시느라 정신없던 친구들도 모처럼 같이했다.
반면 감기로 눈수술로 대만서 친구가 와서 등 안나온 친구도 보인다.
새로 플레잉 코치를 맏은 비비가 열심히 가르친다.
영어. 중국어. 한국어를 섞어가며 수비연습도하고 연습경기도 했다.
큰 일이다. 체력훈련은 안시키겠다는데 걱정이다
얼큰한 짬봉과 맛난 짜장을 두고 고민고민하다.
이번에도 선택을 후회했다. 짜장 먹을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