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기념 다문화가족 농구대회로 뭉쳤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하나투어 글로벌프렌즈 다문화가족 농구단

원효로 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크리스마스 기념 다문화가족 농구대회로 뭉쳤다.

다른 연습과 달리 일찍부터 체육관에 나와서 시간을 기다리는 것은 기대와 희망이 있었나보다.

올 한해 동안 더우나 추우나 연습에 참가한 노력에 충분하지는 못하겠지만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박옥식이사장님께서 준비해주신 좋은 신발과 각종 선물이 준비되였음이 벌써 소문으로 퍼졌구나.

너무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해주고 싶어도 더 먹이고 잘해주고 싶어도 못하는 아쉬움은 긴 한 숨 소리로 돌아오는데 ..

앞으로 좀더 잘해주고 큰 소리 쳐도 될것 같은 기대로 아이들이 더 예뻐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