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송구영신 admin3か月 ago2か月 ago01 mins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2024년 마지막 연습 후 지난 크리스마스와 새로운 해를 맞는 아쉬움과 희망을 말하는 조촐한 파티가 이루어졌다.송코치가 준비해 온 기본기 게임과 이에 따른 시상을 마치고 각자 준비한 것들과 굿즈를 서로 나누고 담소하고희망찬 2025년을 기원했다.서로를 사랑하고 형제 자매같이 잘 보듭고 가기 바라며 그간의 추억을 서로 나누었다.결석자없이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았다. 投稿ナビゲーション Previous: 어둠이 내린지 오래되지않은 12월 23일Next: 굿모닝 에브리원 하다보니 새로운 시간을 맞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