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에브리원 하다보니 새로운 시간을 맞게되었다

냠냠냠 맛나게 먹고 지지배배 왁자지걸 떠들고 노는 시끄러움이 있는곳 우리는 함께갑니다.

휙휙 지나갔다.

굿모닝 에브리원 하다보니 새로운 시간을 맞게되었다.

미지의 세계 한국에서 자식낳고 살다보니 엄마생각으로 구석벽 쳐다보니 눈물 나는데

우리 그나마 잠시가 아닌 오랜기간 동안 같이 가기로했으니 쉼없이 이야기하고 먹고 놀자.

아이가 크고 조금 한가할 때가 오겠지.

그날 다시 이야기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