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세상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단의 2024년이
어수선한 내일.
희망이 보이지않은 2025년을 맞게해서 어른들이 참 미안하다.
농구를 통하여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자신감을 갖고 다 함께 잘 사는 미래를 만들어가자고 했는데..
제발 너희들은 싸우지말고 농구를 통해 배운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으로 사회를 잘 이끌기 바란다.
농구와 모두에게 고맙고 믿고 따라와 준 엄마들 그리고 곁에서 도와주고 힘준 분들께 특별히 3년동안 후원해 준 구본순친구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이다.
파스텔세상은 역사속으로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