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꽉찬 잉어빵 대박을 기원하며..

작년 말 찾아준 중앙일보 기자의 취재 기사가 올라왔네….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옛 삼각지 고가도로를 넘어 전 용산구청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면 원효대교 쪽으로 200미터 지점 짜장면집 앞에 잉어빵 리어커에서 예쁘장하니 무씨가 오물조물 만든 팟과 크림이 꼬리까지 빈틈없이 채워진 어마어마하게 맛난 잉어빵(붕어빵)이 있다.

대박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