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질을 그만하고 잘 풀어가라고 정신 바짝나게 매서운 추위가 왔나보다.
어마어마하게 추워 귀 떨어질 정도인데,
인천에서 경기도 광주에서
대단하다.
신임 코치 비비가 연습 계획을 짜왔고 엄지 척해주니 신이나서 지도한다.
경향신문 박기자께서 감동받았다고 인사를 한다.
진심 고맙다.
아이들은 역시 짜장면이 최고지 캄보디아출신 수민이 아들이 탕슉도 청하니 안들어 줄수없지.
홍콩이라는 중식당에는 아이들이 찾는 반반 메뉴가 있었다.
대단한 영업전략이다.
우리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단이 찾는 후원사도 적시에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