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눈, 평창은 올림픽 때와 같은 여전한 눈 세상이다.
어글리더클링 프로젝트의 하나로 찾았던 2023년.
2025년 이번에는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의 창단기념과 5전 전패한 노고에 보답하고 희망을 쌓아가는 시간으로 마련한다.
그래도 중심에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은 새끼들이있어 따로 준비한 경포대 해변을 달리고 그럴듯한 곳에서 낭만의 커피를 삼키는 일은 다음으로 미루어야겠다.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쉽지않다.
아이들은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스키대회를 위해 엄선된 코치들의 지도하에
수없이 넘어지고 일어나 드디어 언덕을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니 등에 아지랑이가 핀다.
어땐니?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참 기분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