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이 뿔뿔이 흩어졌다

용산구문화체육센터 체육관 보수공사로 어쩔수없이 야외체력 훈련 겸 문화탐방과 견학으로 일정을 만들고 연휴 후 첫번째 연습으로 남산에 오른다.

10시에 이태원초등학교에서 만나 하얏트호텔을 지나 남서쪽 능선을 따라 눈 덮인 산길을 걷는 느낌은 “아, 좋다”

불참자의 일부는 제40회 학생종별스키대회에 출전한 아이들 응원하러 평창으로갔고.

남쪽 더운 고향갔다 와 추위에 적응 힘 들어서, 대만서 친구들이 와서 함께 관광하니 결석 등 이해가되는 사유도있지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아무런 연락도 없는 이들은 무~ 뭔가!

눈이 무거워 떨어져 나간 소나무 크고 작은 가지 옆길을 산행하며 연합뉴스TV에 출연 할 가족을 지명하고 선정했다.

지난 번 평창스키 캠프 저녁 후 장기자랑에서 어마어마하게 노래를 잘 한 일본인 아오이씨.

가족 모두가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며 한동안 쑥떡쑥떡 좋아하니 멋졌다.

다음 주는 안산자락길을 따라 봉수대를 오르고 영천시장에서 베트남쌀국수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