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만났네 또 만났어!

이 순간이 다 지나고 다시 보게되는 그날 모든 걸 버리고 그대 곁에 서서 남은 길을 가리란 걸 인연이라고 하죠 거부할 수가 없죠…

노래 가사의 일부같이

10여년 만남의 시작

그리고 고등학교 후배

후원사의 인연으로 문화일보 기자와 농구감독 그리고 하나투어 직원들이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 연습장을 찾았다.

우리 관계는 현실에서 거부할 수가 없는 함께했고, 하고있고, 앞으로도 계속 할 것이다.

다들 고맙다.

만난 인연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