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이국땅에 한 남자보고 와서 아들 딸 낳고 살면 땡큐지 그 이상은 바라지 말아야지
요모조모 따져봐도 어마어마하게 예쁜 새끼들은 우리나라의 미래고 희망이다.
그 결과를 얻기위해 있는것 없는것 보여주고 뻥도치고 되도 않되는 이말 저말해서 간신히 꼬셔서?
이땅에 같이 살면 연애 할 때 같지는 않겠지만 서로 아끼고 사랑하고 존중하며 살아야지 시간 지나 세월이 갔다고 맘이 변하면 곤란하고 힘들지…
애들 봐서 산다고하는데
반 반 섞인 애들은 더 힘들어
이도 저도 아닌것이라고 생각하면 어린 나이에 얼마나 상심이 크겠는가!
남 탓하지 말고 내 탓이라 여기고 역지사지하며 잘 살아 보시게…
우리 그래서 농구하고 웃자는 건데
참 말이 많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