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더 춥다. 체감 온도가 영하 16도
준비되지않은 몸에 이상이 발생하기 쉅다.
주장이 새끼 손가락 인대가 나가고 주아는 아이가 배가 아파
왔다가 다시 학교로 간다.
융홍은 고모네 중국식당 추녀에서 붕어빵 팔지말라는 구청의 통보로 풀죽어있네.
한겨울 찬바람에 고생해 그나마 부모님께 안부도 물었는데 참 타향살이 힘들구나.
복잡한데 학교에서 농구 배웠다는 일본인 친구가 새로 왔다.
다부진데가 있다. 잘 적응하기를 기대한다.
모처럼 육즘 넘치는 좋은 고기에 든든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