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용산구청 글로벌프렌즈 다문화가족 청소년 농구팀이 짧은기간 연습하여 초등부 . 중등부 각 각 준우승과 3위를 차지했다.
3팀으로 나누어 출전하여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가져왔다.
은근 추운 날씨에 난방안되는 체육관에서 혹시나 부상자를 염려했는데
함께한 선생님들과 학부형님 덕분에 무탈하게 대회를 마쳤다.
오전에 끝나 먼저 귀가한 초등생들을 제외하고 삼성동 중국집에서 일괄 짜장과 짬뽕 곱배기와 탕슉으로 자축했다.
체육관 밖까지 배웅 나온 대회를 준비한 우지원선수?는 여전히 잘 생겼고 농구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힘쓰니 참 보기 좋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