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서울특별시 약자와의 동행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용산구청 글로벌프렌즈 다문화가족 청소년 농구교실 사업이 종료되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축하로 시작. 많은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주관한 용산청소년센터에서 아쉽게 마감하고 2026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국제패를 목표로 간다.

해보자. 안되면 다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