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연습은 아이들과 함께한다.

2026년 첫 연습은 방학 중 아이들과 함께한다.

아침 체감온도는 매우 춥다.

아들을 보살피는 엄마.

아들과 함께하는 연습경기는 그 어떤것보다 행복이 넘친다.

서로서로 실수에 웃음 반. 그리고 아들들 움직임에 설레이고 골 넣는 동작에 놀람이 남은 반을 채운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포위드투재단 및 글로벌마더스 현수막을 정리해주는 2.3학년 경석이와 태수가 체육관에 온기를 북 돋운다.

매년 2번의 방학은 또 다른 우리들만의 행복을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