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 10바퀴를 뛰고 가볍게 몸 푸는 달리기를 하고 런닝드리블을 이것저것 이리저리하고 난 후 땀 흘리고 있는지 확인한다.
좋아 음 아주 좋다.
어제와 달리 날이 풀려서 그런가 제법 땀이 흐른다.
서울시민 중 주1회 달리기로 몸 관리하는 어머니는 1%도 안된다고 위안을 주고 다그치기도하지만 조금이라도 더 뛰게 만들기가 쉽지않다.
결국 체력이 부족해서 경기에서 패하기에…
부상자가 많다.
농구해서 부상이 아니고 운동부족이 부상의 빈도를 높인다는걸 알지만 우리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은 어머니 아줌마들이다.
간만에 용산양꼬치에서 등심꼬치로 겨울철 부족한
지방을 채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