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중학교 여학생 농구 클럽과 연습경기.
“힘드니” 물으니 “안 힘들어요”
오잉! 그런데 우리 어머니들은 알아서 들어가고 나가고 헉헉거린다.
병아리 체력을 싸움닭으로 만들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
허긴 중 2학년의 패기와 힘을 당해낼수 없는것은 당연하겠지.
겨우 뛰고 걷고하는걸 더 달리게하고 뛰게하는게 참 힘들지만 한편 미안하기도하다.
다음 기회에 또 만나 한 경기 더 하기로 하고, 엄마와 아이들과도 한 경기하고 미국에서 온 교포를 신입을 받고 또 한명의 한국인이 합류하는 날.
식사 후 강의를 듣고 참 짧은 시간에 많은 일들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