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수들이 고맙다.

지난주 제작한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 현수막이 지난 1년간 함께했던 것을 잠시 보관하게했다.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언론사 피디와 작가의 방문으로 촬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서로 잘 하기로 무융홍이모네 중국집에서 점심하고 파리바게트에서 후식하고 이어서 계속 회의를 통해 의견을 모았다.

참 잘되었다.

3년간 잊지않고 인수인계하며 찾아준 담당이 고맙다.

우리를 위한것보다 전국민의 5%이상의 이주민. 다문화가정의 인식개선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참여하고자 다짐하니 참 고맙기 그지없다.

다 컷다. 우리 선수들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