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25회 KBS이웃집찰스 녹화 첫날.
4월 7일 본방송을 목표로
“엄마들의 슬램덩크” 가 타이틀이란다.
앞으로 2달간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이
정규연습과 전지훈련 등 연습과 가정 및 직장생활을 카메라에 담기로했다.
촬영이 끝나는 2달간 모두가 주인공으로 몸과 마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정의 평안과 무탈이
함께하여 주실 것을 기대하고 기도한다.
아! 재밌었다.
모두함께 즐거움을 찾아 느끼고 단결된 원팀으로 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농구와 모두에게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