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 당진 찍고 3월1일 아산으로 전지훈련 간다.
몸 풀고있는데 이웃집찰스와 함께하는 3번째 녹화.
체육관 아래 4층 원효1동 척사대회가있어 오고가는 사람이 많다.
몇명 모르는 사람들이 체육관을 기웃기웃하더니,
오잉! 센터장도 올라왔네.
바쁜중 행사에 참여한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오천진 전 의회의장 그리고 든든한 후원자 성기욱 용산시설관리공단이사장께서 올라오셨다.
“꼭 1승하라며 용산구의 자랑”이라고 하신 말씀이 참 좋았다.
목요일 2시간으론 부족해 토요일 오후 2시간만 더 연습 할 수있게 청했다.
이제 기도만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