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훈련 2일차.

전지훈련 2일차.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

오전 7시 서산 바닷가를 떠나 아산 온양여고 체육관에서 9시부터

전국 최강 온양동신초등학교와 합동훈련하고 연습경기를 통해

엄마에서 농구 할 때만이라도 선수라는 마음을 갖게 된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번 전지훈련의 목적은 마음의 변화를 통해 더욱 단결된 원팀을 만들어 가는것인데 100% 잘된것 같다.

너무너무 잘하는 동신초등학교 관계자와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