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 손님이 찾아오셨다.
연습도 보시고 밥도 같이먹고 커피도 사주시고 농구 이론도 지도해주셨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4개의 찬합(도시락)을 다 먹고 죽도록 달렸더니 키가 컷다고 말씀하셨다.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 선수들의 관심은 자녀의 성장.
키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지난 주말 전지훈련을 다녀와선지 제법 여유를 갖고 몸 움직임도 좋아 보였다.
온양동신초등학교 선수들과 합동훈련이 너무 많은 것을 배웠고 또 좋은 느낌을 받았단다.
조금 큰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