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포츠마케팅팀과 SK나이츠 유소년팀장이 인사를 나눈다.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위하여 어마어마하게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SK텔레콤 스포츠마케팅팀과 SK나이츠 유소년팀장이 인사를 나눈다.

5월부터 8주간의 훈련으로

목표는 1승이 아니고 우승이라며 힘을 쏫아주신다.

지난주 녹화를 끝낸 KBS 이웃집찰스는 선수들의 마음의 변화를 가져왔고.

이제는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절호의 기회를 갖게되었다.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산다.

모두의 덕분에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