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다문화가족 컬러풀 어린이 농구단이 추석연휴를 잘 보내고 다시 만나니 할 말들이 많은지 재잘거림이 끝이없다.
추석의 의미를 설명하고,
좋은 시설에서 안전하게 오가며 농구를 할수있게 도와준 영등포구청장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편지를 쓰기로했다.
아이들은 안하는 척 못하는 척 안보는 척하지만 상황이 전개되면 저마다 깜놀 무척 잘한다.
오랜시간 아이들과 함께하며 순간순간 놀라운 경험들이 다수였다.
점점 겨울로가고있다.
어둠이 몰고오는 두려움 뒤에 아침 햇살을 기다리는 희망도있다.
희망이있는 우리아이들을 위한 시간이 계속되기를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