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를 통해 건강한 몸으로

용산청소년센터 지하 2층 수영장 공사가 끝이 없어 이태원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초등학교 1~6학년 30명이 함께한다.

있을수없는 일이라고하지만 할수있을것이라는 믿음은 수년간 함께했던 친구들이 있었기때문이다..

몇년간 같이한 친구들.

1학년짜리가 6학년이 되었으니 어지간한 아이들은 엄마들보다 눈치가 빠르고 소통이 되는 덕택이다.

무슨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가 된다.

나름 농구를 통해 건강한 몸으로 잘 자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