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이쁘게 보이자

스스로 이쁘게 보이자.

우리를 돌봐주지않는다.

우리가 빈틈을 보이지 말자.

그리고 우리 농구단은 이주민을 포함한 다문화 가족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도록 각자 품위를 지키고 결정한 내용을 성실하게 이행하도록 노력 할 것을 다시 약속했다.

5월 10일 대회 출전을 위해 컨디션 조절 잘하자고 했고 SK텔레콤 지원 훈련프로그램을 기획한 회사 책임자와 앞으로 훈련과 행사에 대한 질의응답도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