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안되면 다 함께 힘을 모아봅시다.
공영방송 KBS. SK텔레콤 스포츠단. 농촌여성신문 에서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 1승을 위해 저마다 힘과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신다.
개인과 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다.
다가 올 5, 6월 2개월 연습이 우리에게 또 다른 기회를 그리고 더 큰 용기로 더 많은 일들을 할 수있게 할 것이라고 믿는다.
부디 무탈하게 연습에 빠지지않고 나와 준다면 합리적인 훈련을 통해 각종 스포츠팀 중 가장 강한 어머니들의 힘을 우리팀이 갖게 될 것이고 그 모습이 이주민과 다문화가정에 널리 확산 될 것이라고 믿는다.
KBS-TV 시사기획 “창” 조정인기자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