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현수막 걸고 프로 선출 2명이 재밋고 알차게 지도해주신다.
그동안 콩나물시루에 아리수(수돗물)만 부엇는데 영향분 그득한 성장촉진제를 듬북 첨가가 물 붓기가 시작된 것 같다.
땀에 젖어 반짝이는 얼굴들이 지쳐보인다.
힘든거 잘 알아요,
힘든 시간이 지나야 즐거운 농구를 합니다.
조금만 참고하세요.
지난주 대회에 투혼을 발휘하여 중경상을 당한 선수들도 참관 연습하니 뭐가 제대로 되어가는것 같다.
잘 배워서 안다치고 즐겁게 놀아주면 참 좋은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