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맛을 내는 진미처럼 사람 맛나는 진미 농구단이 되고 싶다.

흔하지만 함부로 쓰지않는 식당이름 “진미식당”

TV조선. 서울경제. 그리고 “창” 의 인터뷰가 연습 후에 배고프다고 말 할 정도로 길게 이루어졌다.

덕분에 대기가 없을것 같은 식당으로 갔지만 대기다.

우리팀도 진한 맛을 내는 진미처럼 사람 맛나는

진미 농구단이 되고싶다.

누구나 오고싶어하고 같이 하고싶은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