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전 10패 연패 탈출 기회

7월 11일 토요일 10전 10패 연패 탈출 기회가 왔다.

대회가 잡혔다.

단 2번의 연습만 남았다.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의 목표는 우승해서 미국가는 것도 아니요 1승해서 동남아시아 전지훈련 가는 것도 아니다.

선수들이 주어진 연습을 습관적으로 하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는 언제 어디서든지 아파도 힘든 일이 있어도 모여야 한다.

그래야 멍청해지지 않는다.

월드컵 조별 예선 A조 순위를 가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마지막 경기다.

멍석 다 깔아놓고 즐기다

무승부만되어도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하는데.

이런 멍청한….

졌다.

멍청한 감독이 되어선 안된다.

선수들이 힘들어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