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고등학교 팀이 연습경기 파트너로 도와주셨다.

외국인 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들로 구성된 팀이 연습경기 파트너로 도와주셨다.

다음주에 예정된 대회,

2024년 팀 창단 후 10전 10패

연패탈출 1승을 위해 SK텔레콤 스포츠단과 SK 나이츠농구단에서 오신 권. 허 두분의 감독님들께서 연습경기를 이끌어주시니 너무너무 고맙다.

두분에게 맡겼으니 가만히 보고만있어야되는데, 그걸 못 참고 수비해라 공격해라 고래고래 외친다.

병원 원장님이 제발 목소리를 낮추라 처방했는데

목요일은 그게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