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중복(7.25) 맞이 추어탕이다.

용산구 장마도 때창 매미소리로 끝나가는구나.

삼계탕은 비싸고,

추어탕도 보양식이다.

지난주 축승식으로 쉬었으니 살살 몸 풀고 더 달려야지.

패스와 볼 잡는 공간의 정의를 설명했다.

역시 준비되지않으면 패스는 전달되지않아 실수가되고 볼을 잡지못하면 공격 기회도 없다.

준비하자.

보이스카우트가 그래서 준비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