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봉사 상준이

메사츄세츠에 유학 중 방학에 다시 찾은 상준이의

마지막 농구봉사.

미국 가는 날까지 농구 뿐아니라 바이올린 봉사연주가 계획되어 오늘까지 농구하니 아쉽단다. 짧지만 겨울방학에도 무조건 오겠단다.

너무나 멋진 친구다.

부모님 또한 최고다.

가식이 없다.

말하지 않아도 몸에서 베어 남이 확실히 남 다르다.

인연에 깊이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