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고우체육회 이민현 부회장과 김승훈 고농회 부회장이 찾았다.
벌써부터 격려하고 응원하고 싶었단다.
연습 보고 너무 훌륭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스포츠단체로 존경받을 만하다고 극찬하시며 식사도 커피도 같이했다.
조만간 있을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의 정기전 농구 경기관람의 기회를 주고싶다는 약속에 모두 감사의 박수로 화답했다.
전부는 아니지만 몇명의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 선수는 인생 최대의 농구이벤트를 경험하고,
큰 추억으로 간직하게 될 것이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