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워서 남 주나!

배워서 남 주나!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 선수들이 배운 농구를 아이들에게 지도한다.

너무너무 좋은 일이다.

가르쳐 봐야 얼마나 힘든지를 알 것이고 더 열심히 배울 것이고 그 배운 농구가 아이들을 지도 할 기회가 생기니 이보다 더 즐거운 일 또한 없을 것이다.

엄마가 이모가 가르치는 농구는 무섭지않아요.

무서운 감독이 가르쳤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