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나19가 단절시켜 애를 태웠는데 모두의 노력과 인내로 3년만에 겨우 숨 좀 쉬나했더니…
희망과 자신감으로 감사의 인사해야하는데
2024년 12월 괴상망직한 일이 미친사람들에 의해 벌어지고 버티기 힘들 정도의 맨붕에 사회는 나라는 엉망되고 국민의 사기 맥못추고 비틀거리는데 급기야 상상치 못한 하늘에서 착육하던 비행기 사고로 2024년이 개운치 못하게 끝나간다.
다시 시작한 농구를 좋아해 웃고 울고 싸우고 딩굴다보니 벌써 다 갔구나.
꿈에 그리며 다시 시작한 하나투어 글로벌프렌즈도
온전하기까지 시간이 좀더 필요한데 나라경제가 어려우니 큰 소리치기가 쉽지않다.
정리해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 될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