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나이츠 전희철감독이 왔구나.
SK텔레콤 실장님도 오시고 이재호 SK나이츠 농구단 부장. KBS-TV 9시 스포츠 뉴스 문영규기자. 조정인 시사기획 창 기자 다이엘. 프래디. 어마어마하게 잘 생긴 연세대 출신 선수도 왔다.
카메라 감독님들도 많이 왔네.
용산구문화체육센터가 복잡하다.
어! 근데 포위드투 글로벌마더스 농구단 실력이 조금 좋아졌나.
한 골도 못 넣을것 같았는데 몇 골 넣었다고 전감독이 칭찬을 했다. 선물도 갖고오셨다.
고마운 감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