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에게 국제우편을 보냈다.

미국 최초 흑인 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에게

첫 편지를 보내고 18년 지나 여의도 KBS 사옥 우체국에서 국제우편을 보냈다.

가장 힘들었던 시절 농구공을 처음 잡았을때의 심정을 다문화시대에 접어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말해주세요. 라고

농구가 대통령의 길을 만들어 주었다.

첫 사랑은 농구였다. 다시 듣고싶다.